개발 외주 맡기려는데… 어디에 맡겨야 할까요?
위시켓, 크몽, 프리모아 등 다양한 중개 플랫폼들이 있죠.
하지만 단순히 “연결”만 해주는 서비스가 전부일까요?
⭐ 비교 만화로 살펴보는 차이점

1. 고민하는 스타트업 대표
“개발 외주 맡기고 싶은데… 어디가 괜찮을까?”
2. 기존 중개 플랫폼
- 개발자를 직접 고르게 함
- 문제가 생겨도 책임지지 않음
- 수수료 10~20% 발생
- 단순 연결 → 실무 개입 없음
“이건 그냥 중개인데… 리스크는 결국 내가 다 지는 거잖아?”
3. 코드벤터 등장
“코드벤터는 단순 중개가 아닙니다.”
- 검증된 글로벌 회사의 팀 단위 적합한 인력으로 개발자와 PM, QA, 통역 구성 직접 연결
- 프로젝트 매니징 및 일정 관리 포함
- 수수료 없음
- 고객을 소개한 분께는 리워드 지급
(계약 성사 시 최대 200만원)
4. 선택은 명확합니다
“이제 진짜 믿고 맡길 곳을 찾았네.”
단순 연결을 넘어, 실행까지 책임지는 파트너 코드벤터와 함께하세요.
✅ 정리
항목 | 중개 플랫폼 | 코드벤터 |
---|---|---|
연결 방식 | 프리랜서 직접 고름 | 검증된 팀 연결 |
수수료 | 10~20% | 없음 |
프로젝트 관리 | 없음 | 있음 |
문제 발생 시 개입 | 거의 없음 | 책임지고 대응 |
소개 리워드 | 없음 | 최대 200만원 지급 |
개발을 맡긴다는 건, 단순 연결이 아니라 ‘책임지고 함께 가는 파트너’를 고르는 일입니다.
지금, 코드벤터와 시작해보세요.